2008년 05월 05일
......ㅠㅠ

MSV Duisburg : Bayer 04 Leverkusen 3 : 2 (2 : 1)
그냥... 그저 마무리만 좀 잘해주길 바랬는데 엄청 힘드네요. 우에파컵 라인도 위태위태해지고......
왜 우리에게 이런 좌절스러운 상황이 닥치는거야T.T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시나요 축구신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선수도, 팬도, 팀도 별의 별 생각이 다 들겠죠. 분열이 일어난다거나 이대로 좌절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. 이러니저러니 해도 다들 다음번엔 잘할거라 믿을꺼니까요.........
에휴 즈도 힘들다보니 요렇게 날림 포스팅도 나오네요-.- 포스팅할껀 잔뜩 밀렸는데 의욕이 나질 않아ㅠㅠ...................
# by | 2008/05/05 04:16 | Bayer 04 Leverkusen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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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쉽게 되었네요. 슈닉스옹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..ㅠ
이제 한경기 한경기가 가시밭길이니 다음 경기에선 잘해야 할텐데..
헤르타가 요즘에 판텔리치도 돌아왔고 무서운 기세로 달려들 것 같아요.
홈에서 그놈의 4-5-1만 안나온다면 어떻게 해보겠는데.. 흠
흑흑 슈닉스옹 정말 보고싶어요.........
베른트님 // 아 마누 잘했었는데... 혼자만 잘하면 뭐하냐구요ㅠㅠ 골은 어떻게든 먹히는데!!!
한경기 한경기 심혈을 기울여야죠. 전술적 변화도 좀 줘봐야 할것같구.. 451은 아무래도 다른팀들에게 읽힌것 같아요-.-
오랑지님껜 죄송하지만 헤르타 제발 우리팀 구원좀 굽신굽신(..)